오사카 오죠갱 우승 쿄카 전범기 논란

22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파이널 생방송에서 일본팀 오사카 오죠 갱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미션까지 뜨거운 승부를 펼친 끝에 영광의 자리에 올랐습니다.자세한 스우파 3 우승 오사카 오죠갱 소식과 쿄카 전범기 논란 등 알아보겠습니다.

 

 

 

세 가지 파이널 미션

이날 파이널에 진출한 세 크루는 총 세 가지 미션으로 승부를 가렸습니다. 첫 번째는 'OST 미션'으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 각 크루의 개성을 담아낸 '크루 아이덴티티 미션'으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뽐냈습니다. 마지막 미션은 박진영의 곡으로 꾸미는 'JYP 미션'으로, K-POP의 거장 박진영의 곡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뜨거운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오사카 오죠갱 폭발적 무대

오사카 오죠 갱은 파이널 무대에서 강렬한 콘셉트와 파티 같은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개성 넘치는 색을 다 살리면서도 스타일에 잘 맞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바타와 바다 역시 "시작 구성과 무대 흐름이 완벽했다"며 칭찬을 보탰습니다. 화면 속 멤버들은 에너지가 폭발하는 무대를 선보였고, 특히 쿄카는 시크한 표정 속에 깊은 감정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우승 직후 흘린 쿄카의 눈물은 보는 이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안겼습니다.

 

 

 

최종 우승 소감

최종 결과 발표에서 모티브가 3위, 에이지 스쿼드가 2위를 차지했으며, 오사카 오죠 갱이 대망의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쿄카는 "정말 감사하다. 이건 우리의 청춘이었다"고 벅찬 우승 소감을 전했고, 이부키 역시 "함께 즐겨준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눈물을 흘려 감동을 더했습니다.

 

쿄카 전범기 논란

쿄카가 과거 욱일기 문양이 담긴 의상반팔 티셔츠를 착용한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욱일기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군국주의와 침략 전쟁의 상징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는 이를 '전범기'로 간주하며 매우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쿄카의 이러한 과거 사진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방영되고 인기가 높아지면서 다시 재조명되었고, 많은 한국 팬들 사이에서 실망과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특히, '스우파' 첫 방송 전 이미 비슷한 논란이 있었던 다른 출연자의 게시물은 삭제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비교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쿄카나 소속팀인 오사카 오죠 갱 측에서 이 논란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이나 해명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쿄카에 대한 팬덤은 여전히 강하며, 일부 팬들은 그의 댄스 실력과 노력을 지지하며 실수가 있다면 개선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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